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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마가복음 14:65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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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후원으로부터 잔치 자리에 돌아오니 하만이 에스더의 앉은 걸상 위에 엎드렸거늘 왕이 가로되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 이 말이 왕의 입에서 나오매 무리가 하만의 얼굴을 싸더라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는 하속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쳐 가로되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같이 대답하느냐 ? 하니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