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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마태복음 27:2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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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려고 이제 내려왔노라'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친히 나를 치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라'

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헤롯이 갈릴리의 분봉왕으로,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왕으로,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왕으로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이에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하속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누구며 무슨 일을 하였느냐 ?' 물으니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가로되 `어찌하려 하느뇨 이는 로마 사람이라' 하니

이러하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노니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