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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마태복음 8:2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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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문둥 환자라 부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확실히 진단할 것은 그 환처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날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대로 갚으실지로다' 하니라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 죽는 날까지 문둥이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궁중 일을 다스리며 국민을 치리하였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직원이 와서 절하고 가로되 `내 딸이 방장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으소서 그러면 살겠나이다' 하니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문둥이가 있었으되 그 중에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니라'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