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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

Korean · الآية 4

36 أصحاحات

Korean / 민수기 / الأصحاح 3

Korean · الآية 4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고 무자하였고 엘리아살과, 이다말이 그 아비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