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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로마서 11:33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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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드개가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고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왕에게 고한지라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 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 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