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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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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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올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목도함이니이다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하도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황공함이 나를 덮었도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시나이까 ?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