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19
티에스케이
시모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 너를 돌아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 룻이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모에게 알게 하여 가로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시모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 너를 돌아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 룻이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모에게 알게 하여 가로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또 큰 뜰 주위에는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두꺼운 판자 한 켜를 놓았으니 마치 여호와의 전 안뜰과 낭실에 놓은 것 같더라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바 매 그물에 두 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어떤 자의 내게 대한 말에 의와 힘은 여호와께만 있나니 사람들은 그에게로 나아갈 것이라 무릇 그를 노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마는
그 현관의 광은 이십척이요 장은 십 일척이며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편에 있고 하나는 저편에 있더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