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37
티에스케이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에서 곧 에돔의 대략이 이러하니라
에서 곧 에돔의 자손으로서 족장 된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이튿날에 사울이 백성을 삼대에 나누고 새벽에 적진 중에 들어가서 날이 더울 때까지 암몬 사람을 치매 남은 자가 다 흩어져서 둘도 함께 한 자가 없었더라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이년에
죽은 자의 피에서, 용사의 기름에서 요나단의 활이 물러가지 아니하였으며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였도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새
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그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