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49
티에스케이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장색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은,동,철과 목,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 그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