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0:22
티에스케이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아비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고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을 그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말이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렵다' 함이었더라
네 아우도 데리고 떠나 다시 그 사람에게로 가라
우리가 내 주께 말씀하기를 그 아이는 아비를 떠나지 못할지니 떠나면 아비가 죽겠나이다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 백발로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음부의 문에 들어가고 여년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