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스가 성문에 올라가서 거기 앉았더니 마침 보아스의 말하던 기업 무를 자가 지나는지라 보아스가 그에게 이르되 `아무여 이리로 와서 앉으라' 그가 와서 앉으매
티에스케이
TSK · 이사야 55:1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 마시고 많이 마시라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지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 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를 인하여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