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6:11
티에스케이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변백하리라
수 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악인은 그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