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4:18
티에스케이
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생존하였는지 보려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생존하였는지 보려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모세가 나가서 그 장인을 맞아 절하고 그에게 입맞추고 그들이 서로 문안하고 함께 장막에 들어가서
모세의 장인이 모세가 백성에게 행하는 모든 일을 보고 가로되 `그대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찜이뇨 ? 어찌하여 그대는 홀로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대의 곁에 섰느뇨 ?'
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남방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 곧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이 아다림 길로 온다 함을 듣고 이스라엘을 쳐서 그 중 몇 사람을 사로잡은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하나는 호르마 왕이요, 하나는 아랏 왕이요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하솔 왕 야빈은 겐 사람 헤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라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가 파상하여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