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43
티에스케이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