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8:6
티에스케이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픈 중에 다니나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픈 중에 다니나이다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