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9:2
티에스케이
너희가 내 마음을 번뇌케 하며 말로 꺾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너희가 내 마음을 번뇌케 하며 말로 꺾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백성을 파쇄하며 주의 기업을 곤고케 하며
지혜로운 왕은 악인을 키질하며 타작하는 바퀴로 그 위에 굴리느니라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의 철퇴 곧 병기라 내가 너로 열방을 파하며 너로 국가들을 멸하며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내가 이 잡힐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이라 내가 이에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락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