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3
티에스케이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경내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칭할 것이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