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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창세기 3:19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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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한 자니 청컨대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지를 주어 소유를 삼아 나로 내 죽은 자를 내어 장사하게 하시오'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모든 혈기 있는 자가 일체로 망하고 사람도 진토로 돌아가리라

세상의 모든 풍비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에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이것도 폐단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으려는 수고가 저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