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K

TSK · 창세기 34:2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العودة إلى المقطع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그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있는 성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 누이를 더럽힌 연고라

그 후에 네가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그 마음대로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팔지 말지라 네가 그를 욕보였은즉 종으로 여기지 말지니라

사람이 그 아비의 후실을 취하여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지 말지니라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저녁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와 보이는지라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하니라

언제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기다렸던가

네 가운데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