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2
TSK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TSK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