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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민수기 32:3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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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본에서 불이 나오며 시혼의 성에서 화염이 나와서 모압의 아르를 삼키며 아르논 높은 곳의 주인을 멸하였도다

모세가 또 보내어 야셀을 정탐케 하고 그 촌락들을 취하고 그 곳에 있던 아모리인을 몰아 내었더라

느보와 바알므온들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주었고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가운데 산에 있는 세렛 사할과,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향촌들과 아로엘과 그 향촌들과 아르논 연안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한지 삼백년이어늘 그동안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

그들은 바잇과 디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를 위하여 통곡하도다 그들이 각각 머리털을 없이 하였고 수염을 깎았으며

니므림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들었으며 연한 풀이 말라 청청한 것이 없음이로다

모압에 대한 말씀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슬프다 느보여, 그것이 황폐되었도다 기랴다임이 수치를 당하여 점령되었고 미스갑이 수치를 당하여 파괴되었으니

헤스본에서 엘르알레를 지나 야하스까지와 소알에서 호로나임을 지나 에글랏셀리시야까지의 사람들이 소리를 발하여 부르짖음은 니므림의 물도 말랐음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