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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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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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
내가 또 이르기를 `너희의 소위가 좋지 못하도다 우리 대적 이방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함에 행할 것이 아니냐 ?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왕은 인자와 진리로 스스로 보호하고 그 위도 인자함으로 말미암아 견고하니라
그런즉 왕이여 나의 간하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속하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속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 하였느니라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