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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잠언 9:17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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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 이르러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취하여 집에 감추고 저희를 보내어 가게 한 후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