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티에스케이
TSK · 마태복음 26:39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
다윗이 눈을 들어보매 여호와의 사자가 천지 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편을 가리켰는지라 다윗이 장로들로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대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때에 왔나이다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꽃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 하시니라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