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6
티에스케이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저희가 무고히 나를 잡으려고 그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무고히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 (셀라)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밤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