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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누가복음 9:55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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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사람들이 가로되 `보소서 !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네 소견에 선한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다윗이 가로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기로 너희가 오늘 나의 대적이 되느냐 오늘 어찌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겠느냐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을 내가 알지 못하리요' 하고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

우리가 스스로 옳은 것은 택하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보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나이다'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바울이 가로되 `회 칠한 담이여 !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 하니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