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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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말라기 2:12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야곱이여 !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보라, 내가 네 팔과 네 조상의 집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를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제사장의 무리 중에 이방 여인을 취한 자는 예수아 자손 중 요사닥의 아들과, 그 형제 마아세야와, 엘리에셀과, 야립과, 그달랴라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선지자의 죄악과 그에게 묻는 자의 죄악이 같은즉 각각 자기의 죄악을 담당하리니
그러나 아무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같이 되었음이니라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거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를 행하여 우리 열조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