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7
티에스케이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성결하겠느냐 ?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성결하겠느냐 ?
오히려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무죄히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올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목도함이니이다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 말이 지혜 없다 하리라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에 굴레 씌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