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5:7
티에스케이
바다의 흉용과 물결의 요동과 만민의 훤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바다의 흉용과 물결의 요동과 만민의 훤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 보라, 내가 꾸짖은즉 바다가 마르며 하수가 광야가 될 것이며 거기 물이 없어졌으므로 어족이 갈하여 죽어 악취를 발하게 되느니라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