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기도

현재 시간

자정 기도

한밤중에 우리는 주님의 오심을 깨어 기다리며 겟세마니에서의 그분의 기도를 기억합니다.

주님의 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감사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시편 50편

(아삽의 시)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너의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로 궤사를 지으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이어 예배자가 말한다:

(아삽의 시)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너의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로 궤사를 지으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133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일어나라, 빛의 자녀들아

일어나라, 빛의 자녀들아, 만군의 주를 찬미하자. 우리가 우리 영혼의 구원을 풍성히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주 앞에 몸소 서 있을 때에, 우리의 마음에서 졸음의 잠을 제거하소서. 주여, 우리에게 깨어 있음(경성)을 주시어, 기도의 때에 주 앞에 어떻게 서야 할지 깨닫게 하시며, 마땅한 찬미를 위로 주께 드리게 하시고, 우리의 많은 죄 사함을 얻게 하소서. (성부를 사랑하시는 사람이여, 당신께 영광이 있나이다)

보라, 주의 종들아, 주를 송축하라. 주의 집에 서 있는 자들아, 우리의 하나님의 뜰 안에서. 밤에 거룩한 곳을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주를 송축하라. 시온에서 주께서 너희를 복 주시리니, 하늘과 땅을 지으신 그이시로다. (사람을 사랑하시는 주여, 당신께 영광이 있나이다)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가까이 이르게 하소서. 주의 말씀대로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소서.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주의 규례를 가르치실 때에, 나의 입술이 찬송을 넘치게 하리이다.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움이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말하리이다. 주의 손이 나를 돕게 하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내 영혼이 살리니,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나이다. 내가 길 잃은 양 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부터 영원무궁토록. 아민. 사람을 사랑하시는 선하신 주여, 당신께 영광이 있나이다. 당신의 어머니 동정녀와 모든 성도들과 함께 우리에게 평화가 있나이다. 거룩하신 삼위여, 영광이 당신께 있나이다.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하나님이 일어나시고 그 원수들은 흩어지게 하소서. 주의 거룩한 이름을 미워하는 자들이 주의 얼굴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그러나 주의 백성은 복을 받아 천천과 만만이 되어,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여, 내 입술을 여소서. 내 입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아민. 알렐루야.

기도의 시작

시편 3편

(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꺽으셨나이다 [ (Psalms 3:9)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시편 6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사망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로다

내 모든 원수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홀연히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시편 12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말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시편 69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소산님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 왔나이다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무고히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내 머리털보다 많고 무리히 내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취치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내 죄가 주의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로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로 나를 인하여 욕을 당케 마옵소서

내가 주를 위하여 훼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내 얼굴에 덮였나이다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내가 곡하고 금식함으로 내 영혼을 경계하였더니 그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저희의 말거리가 되었나이다

성문에 앉은 자가 나를 말하며 취한 무리가 나를 가져 노래 하나이다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에게 가까이 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나를 속량 하소서

주께서 나의 훼방과 수치와 능욕을 아시나이다 내 대적이 다 주의 앞에 있나이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저희 앞에 밥상이 올무가 되게 하시며 저희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

저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 허리가 항상 떨리게 하소서

주의 분노를 저희 위에 부으시며 주의 맹렬하신 노로 저희에게 미치게 하소서

저희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그 장막에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대저 저희가 주의 치신 자를 핍박하며 주께서 상케 하신 자의 슬픔을 말하였사오니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지어다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지로다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 거하여 소유를 삼으리로다

그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거하리로다

시편 85편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로 돌아오게 하셨으며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저희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셀라)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그치소서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발분하시겠나이까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으로 주를 기뻐하게 아니하시겠나이까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저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시편 90편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 임이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연수대로 기쁘게 하소서

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

시편 116편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어리석은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될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 영혼아 !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내가 생존 세계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내가 믿는고로 말하리라 내가 큰 곤란을 당하였도다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지라

예루살렘아, 네 가운데서, 여호와의 전 정에서 내가 갚으리로다 할렐루야 !

시편 117편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아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저를 칭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

시편 118편 (I)

여호와께 감사하라 !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내게 어찌할꼬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시편 제118편)

(1) طوباهم الذين بلا عيب في الطريق، السالكون في ناموس الرب. طوباهم الذين يفحصون عن شهاداته، ومن قلوبهم يطلبونه، لأن صانعي الإثم لم يهووا أن يسلكوا في سبله. أنت أمرت أن تحفظ وصاياك جدا، فيا ليت طرقي تستقيم إلى حفظ حقوقك. حينئذ لا أخزى إذا ما اطلعت على جميع وصاياك. أشكرك يا رب باستقامة قلبي، إذ عرفت أحكام عدلك. حقوقك أحفظ، فلا ترفضني إلى الغاية.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2) بماذا يقوم الشاب طريقه؟ بحفظه أقوالك. من كل قلبي طلبتك، فلا تبعدني عن وصاياك أخفيت أقوالك في قلبي لكي لا أخطئ إليك. مبارك أنت يا رب علمني حقوقك. بشفتي أظهرت كل أحكام فمك، وفرحت بطريق شهاداتك كما بكل غنى. بوصاياك أتكلم وأتفهم في طرقك، بفرائضك ألهج، ولا أنسى كلام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3) كافئ عبدك فأحيا وأحفظ أقوالك. اكشف عن عيني فـأرى عجائب من ناموسك. غريب أنا في الأرض فلا تخفِ عنى وصاياك. اشتاقت نفسي إلى اشتهاء أحكامك في كل حين. إنك انتهرت المتكبرين الملاعين الذين حادوا عن وصاياك. انزع عنى العار والخزي فإني لشهاداتك ابتغيتُ. جلس الرؤساء وتقاولوا على، أما عبدك فكان يهتمُ بحقوقك، لأن شهاداتك هي درسي وحقوقك هي مشورتي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4) لصقت بالتراب نفسي فأحيني ككلمتك. أخبرت بطرقك فاستجب لي. علمني حقوقك، وطريق عدلك فهمني، فألهج في عجائبك. ذبلت نفسي من الحزن، فثبتني في أقوالك. طريق الظلم أبعد عنى وبناموسك ارحمني. إني اخترت طريق الحق وأحكامك لم أنس. لصقتُ بشهاداتك يا رب فلا تخزني. في طريق وصاياك سعيتُ عندما وسعتَ قلبي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5) ضع لي يا رب ناموسا في طريق حقوقك فأتبعَه كل حين. فهمني فأبحث عن ناموسك وأحفظه بكل قلبي. اهدني في سبيل وصاياك فإني إياها هويت. أمل قلبي إلى شهاداتك لا إلى الظلم. اردد عيني لئلا تعاينا الأباطيل، وفى سبلك أحيني. ثبت قولك لعبدك في خوفك، وانزع عنى العار الذي حَذِرْتُ منه، فإن أحكامك حلوة. هاأنذا قد اشتهيتُ وصاياك، فأحيني ببر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6) لتأت عليّ رحمتك يا رب وخلاصك كقولك. فأجيب معيري بكلمة. لأني اتكلت على أقوالك، لا تنزع من فمي قول الحق، لأني توكلت على أحكامك، واحفظ شريعتك في كل حين، إلى الأبد والى مدى الدهر. كنتُ أسلك في السعة لأني لوصاياك ابتغيتُ. وتكلمت بشهاداتك قدام الملوك ولم أخزَ. ولهجتُ بوصاياك التي أحببتُها جدا، ورفعت يدي إلى وصاياك التي وددتُها جدا. وتأملتُ فرائض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7) اذكر لعبدك كلامك الذي جعلتني عليه أتكل. هذا الذي عزاني في مذلتي. لأن قولك أحياني. إن المتكبرين تجاوزوا الناموس إلى الغاية، أما أنا فعن ناموسك لم أمِل. تذكرتُ أحكامك يا رب منذ الدهر فتعزيتُ. الكآبة ملكتني من أجل الخطاة الذين تركوا ناموسك. حقوقك كانت لي مزاميرَ في موضع غربتي. ذكرتُ في الليل اسمك يا رب، وحفظت شريعتك. هذا صار لي لأني طلبت حقوق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8) نصيبي أنت يا رب فقلت أن أحفظ وصاياك. ترضيت وجهك بكل قلبي، فارحمني كقولك. لأني تفكرت في طرقك ورددت قدمي إلى شهاداتك. تهيأت ولم أتوانَ لحفظ وصاياك. رباطات الخطاة التفت على، أما شريعتك فلم أنسَها. في نصف الليل نهضت لأشكرك على أحكام عدلك. شريك أنا لكل الذين يخافونك، وللحافظين وصاياك. من رحمتك يا رب امتلأت الأرضُ فعلمني عدل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9) خيرا صنعتَ مع عبدك يا رب حسب قولك، صلاحا وأدبا ومعرفة، علمني فإني قد صدقت وصاياك. قبل أن أتواضع أنا تكاسلتُ. فلهذا حفظتُ كلامك. صالح أنت يا رب فبصلاحك علمني حقوقك. كثر عليّ ظلم المتكبرين، وأنا بكل قلبي أبحث عن وصاياك. تجبن مثل اللبن قلبهم، وأنا لهجت بناموسك. خير لي أنك أذللتني حتى أتعلمَ حقوقك. ناموس فمك خير لي من ألوف ذهب وفضة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0) يداك صنعتاني وجبلتاني. فهمني فأتعلم وصاياك. الذين يخافونك يبصرونني ويفرحون، لأني بكلامك وثقت. قد علمتُ يا رب أن أحكامك عادلة وبحق أذللتني. فلتأتِ عليّ رحمتك لتعزيني، نظير قولك لعبدك. لتأتني رأفتك فأحيا فإن ناموسك هو درسي. وليخز المتكبرون لأنهم خالفوا الشرع عليّ ظلما، وأنا كنت مثابرا على وصاياك. وليرجع إليّ الذين يتقونك ويعرفون عجائبك، وليصر قلبي بلا عيب في عدلك لكي لا أخزي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1) تاقت نفسي إلى خلاصك وعلى كلامك توكلت. كلت عيناي من انتظار أقوالك قائلتين: متى تعزيني ؟ صرتُ مثل زق في جليد ولحقوقك لم أنس. كم هي أيام عبدك ؟ متى تجري لي حكما على الذين يضطهدونني؟ تكلم معي مخالفو الناموس بكلام هذيان، لكن ليس كناموسك يا رب، لأن كل وصاياك هي حق. وبظلم قد طردوني فأعني؟ كادوا يفنونني على الأرض، أما أنا فلم أترك وصاياك. حسب رحمتك أحيني فأحفظ شهادات فم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2) يا رب كلمتك دائمة في السموات إلى الأبد، وإلى جيل فجيل حقك. أسست الأرض فهي ثابتة بأمرك، والنهار أيضا ثابت. لأن كل الأشياء متعبدة لك. لو لم تكن شريعتك تلاوتي لهلكتُ حينئذ في مذلتي. وإلى الدهر لا أنسى وصاياك لأنك بها أحييتني يا رب. لك أنا فخلصني يا رب، لأني لوصاياك طلبتُ. إياي انتظر الخطاة ليهلكوني، ولشهاداتك فهمت. لكل تمام رأيت منتهى أما وصاياك فواسعة جدا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3) محبوب هو اسمك يا رب، فهو طولَ النهار تلاوتي. علمتني وصاياك أفضل من أعدائي، لأنها ثابتة لي إلى الأبد. أكثر من جميع الذين يعلمونني فهمتُ، لأن شهادتك هي درسي. أكثر من الشيوخ فهمتُ، لأني طلبتُ وصاياك. من كل طريق خبيث منعتُ رجليّ لكي أحفظ كلامك. عن كلامك لم أحد، لأنك وضعتَ لي ناموسا. إن كلماتك حلوة في حلقي، أفضل من العسل والشهد في فمي. من وصاياك تفطنتُ، فلهذا أبغضت كل طرق الظلم. (لأنك وضعتَ لي ناموسًا)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4) مصباح لرجلي كلامك ونور لسبلي. حلفت فأقمت على حفظ أحكام عدلك. تذللت جدا إلى الغاية يا رب، أحيني كقولك. تعهدات فمي باركها يا رب، وأحكامك علمني. نفسي في يديك كل حين، وناموسك لم أنسَ، أخفى الخطاة لي فخا، ولم أضل عن وصاياك. ورثت شهاداتك إلى الأبد، لأنها بهجة قلبي. عطفت قلبي لأصنع برك إلى الأبد (من أجل المكافأة)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5) لمتجاوزي الناموس أبغضتُ ولناموسك أحببت. لأنك أنت معيني وناصري. وعلى كلامك توكلت. ابعدوا عني أيها الأشرار فأفحص عن وصايا إلهي. عضدني حسب قولك فأحيا ولا تخيب رجائي. أعني فأخلص، وأدرس في وصاياك كل حين. رذلتَ سائر الذين حادوا عن وصاياك لأن فكرهم ظلم. عصاة حسبتَ سائر خطاة الأرض، فلهذا أحببتُ شهاداتك في كل حين. سمر خوفك في لحمي لأني من أحكامك جزعتُ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6) قد أجريتُ حكما وعدلا فلا تسلمني إلى الذين يظلمونني. كن لعبدك كفيلا في الخير، لئلا يجوزَ عليّ المتكبرون. عيناي قد ذبلتا من انتظار خلاصك وقول عدلك. اصنع مع عبدك حسب رحمتك، وحقوقك علمني. عبدك أنا، فهمني فأعرف شهاداتك. إنه وقتٌ يعمل فيه للرب، لأنهم قد نقضوا ناموسك. لأجل هذا أحببتُ وصاياك أفضل من الذهب والجوهر، ولأجل هذا بازاء كل وصاياك تقومتُ، وكل طريق ظلم أبغضتُ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7) عجيبة هي شهاداتك لذلك حفظتها نفسي. إعلان أقوالك ينير لي، ويفهم الأطفال والصغار. فتحت فهمي واجتذبتُ لي روحا، لأني لوصاياك اشتقتُ. انظر إليّ وارحمني كرحمتك للذين يحبون اسمك. قوم خطواتي كقولك فلا يتسلط على أيُّ إثم. أنقذني من ظلم الناس فأحفظ وصاياك. أضئ بوجهك على عبدك وعلمني حقوقك. غاصت عيناي في مجاري المياه، لأنهم لم يحفظوا ناموس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8) عادل أنت يا رب وقضاؤك مستقيم. أوصيتَ كثيرا بالعدل والحق اللذين هما شهاداتك. غيرة بيتك أكلتني، لأن أعدائي نسوا وصاياك. ممحص قولك جدا، وعبدك أحبه. صغيرٌ أنا ومرذول وحقوقك لم أنسَ. عدلك حق هو إلى الأبد، وكلامك حق هو. ضيق وشدة أدركاني، ووصاياك هي درسي. عادلة هي شهاداتك إلى الأبد. فهمني فأحيا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19) صرخت من كل قلبي، فاستجب لي يا رب. إني أبتغي حقوقك. صرختُ إليك فخلصني، لأحفظ شهاداتك. سبقتُ وقمتُ قبل الوقتِ وصرخت، وعلى كلامك توكلتُ. سبقتْ عيناي وقت السحَر، لأتلو في جميع أقوالك، فاسمع صوتي يا رب كرحمتك، وبحسب أحكامك أحيني. اقترب بالإثم الذين يطردونني، وعن ناموسك ابتعدوا. قريب أنت يا رب، وكل وصاياك حق هي. منذ البدء عرفتُ من شهاداتك أنك إلى الدهر أسستها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20) انظر إلى مذلتي وأنقذني، فإني لم أنس ناموسك. احكم لي في دعواي ونجني. من أجل كلامك أحيني. بعيد هو الخلاص عن الخطاة، لأنهم لم يطلبوا حقوقك. رأفتك كثيرة جدا يا رب. حسب أحكامك أحيني. كثيرون هُمُ الذين يضطهدونني ويحزنونني، وعن شهاداتك لم أجنح. رأيت الذين لا يفهمون فاكتأبت، لأنهم لأقوالك لم يحفظوا. انظر يا رب، فإني أحببت وصاياك. برحمتك يا رب أحيني. بدء كلامك حقٌ، وإلي الأبد كل أحكام عدلك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21) الرؤساء اضطهدوني بلا سبب. من أقوالك جزع قلبي. أبتهج أنا بكلامك كمن وجد غنائمَ كثيرة. أبغضتُ الظلم ورذلته، أما ناموسك فأحببته. سبع مرات في النهار سبحتك على أحكام عدلك. فليكن سلام عظيم للذين يحبون اسمك، وليس لهم شك. توقعتُ خلاصك يا رب ووصاياك أحببتها. حفظتْ نفسي شهاداتك وأحببتها جدا. حفظتُ وصاياك وشهاداتك، وكل طرقي أمامك يا رب. (ذكصاسي فيلا نيثروبي: المجد لك يا محب البشر Doxa ci Vilan`;rwpe).

(22) فلتدن وسيلتي قدامك يا رب، كقولك فهمني. فلتدخل طلبتي إلى حضرتك يا رب، ككلمتك أحيني. تفيض شفتاي السبح إذا ما علمتني حقوقك. لساني ينطق بأقوالك لأن جميع وصاياك عادلة. لتكن يدك لخلاصي لأنني اشتهيت وصاياك. اشتقتُ إلى خلاصك يا رب، وناموسك هو تلاوتي. تحيا نفسي وتسبحك، وأحكامك تعينيني. ضللت مثل الخروف الضال، فاطلب عبدك، فإني لوصاياك لم أنسَ هللويا.

(إنجيل متى 25: 1-13)

حينئذٍ، يشبه ملكوت السموات عشر عذارى أخذن مصابيحهن وخرجن لاستقبال العريس. خمس منهن كن جاهلات وخمس حكيمات. فأخذت الجاهلات مصابيحَهن ولم يأخذن معهن زيتا. وأما الحكيمات فأخذن زيتا في آنيتهن مع مصابيحهن. ولما أبطأ العريس نعسن كلهن ونمن. ولما انتصف الليل صار صراخ: هوذا العريس قد أقبل فقمن وأخرجن للقائه. حينئذ قامت أولئك العذارى جميعا وزينَّ مصابيحهن. فقالت الجاهلات للحكيمات أعطيننا من زيتكن فإن مصابيحنا تنطفئ. فأجابت الحكيمات قائلات: لعله لا يكفينا وإياكن، فاذهبن بالحري إلى الباعة وابتعن لكن. فلما ذهبن ليبتعن جاء العريس والمستعدات دخلن معه إلى العرس وأغلِق الباب. وأخيرا جاءت بقية العذارى أيضا قائلات: ربنا ربنا افتح لنا. أما هو فأجاب وقال: الحق أقول لكن إني لا أعرفكن. فاسهروا إذن لأنكم لا تعرفون اليوم ولا الساعة التي يأتي فيها ابن الإنسان (والمجد لله دائمًا).

절(트로파르)

보라, 신랑이 한밤중에 오시나니, 깨어 있는 종은 복이 있으나, 태만한 자는 그와 함께 들어갈 자격이 없도다. 그러므로 내 영혼아, 잠에 눌려 무거워지지 않도록 삼갈지니, 그렇지 아니하면 왕국 밖에 내어던져지리라. 도리어 깨어 부르짖어 말하라: 거룩, 거룩, 거룩하시도다 하나님이여, 하나님의 어머니를 인하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ذوكصابتري كيه إيو كي آجيو ابنيفماتي Δόξα Πατρί καὶ Υἱῷ καὶ Ἁγίῳ Πνεύματι -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

내 영혼아, 그 두려운 날을 명심하고 깨어 있으라. 기쁨의 기름으로 네 등불을 밝히라. 신랑이 오신다는 소리가 네게 언제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내 영혼아, 졸지 말지니, 그리하지 아니하면 어리석은 다섯 처녀처럼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서 있게 되리라. 도리어 기름진 향유로 주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간절히 기도하라. 그분의 참되고 신적인 영광의 혼인 잔치에 네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كي نين، كي آ إي، كي ايستوس إي أوناس تون إي أونون آمين Καὶ νῦν καὶ ἀεὶ καὶ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 -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당신은 우리의 구원의 성벽이시니이다, 하나님의 어머니 동정여, 꺾이지 않는 난공불락의 성채여. 대적들의 계교를 폐하시고, 주의 종들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며, 우리의 도시(수도원)를 굳게 지키시고, 우리의 임금들(지도자들)을 위하여 싸우시며,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중보하소서.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시니이다, 하나님의 어머니여. (كي نين، كي آ إي، كي ايستوس إي أوناس تون إي أونون آمين Καὶ νῦν καὶ ἀεὶ καὶ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 -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하늘의 임금, 위로자, 진리의 영이시여, 모든 곳에 계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시여, 선하신 것들의 보화요 생명의 주재이시여, 임하사 우리 안에 거하시고, 선하신 이여,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며, 우리 영혼을 구원하소서. (ذوكصابتري كيه إيو كي آجيو ابنيفماتي Δόξα Πατρί καὶ Υἱῷ καὶ Ἁγίῳ Πνεύματι -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

구세주여, 주께서 제자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에게 평화를 주셨나이다. 또한 우리와도 함께 계시고 주의 평화를 베푸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 영혼을 건지소서. (كي نين، كي آ إي، كي ايستوس إي أوناس تون إي أونون آمين Καὶ νῦν καὶ ἀεὶ καὶ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 -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우리가 주의 거룩한 성전에 서 있을 때 하늘에 서 있는 것과 같이 여겨지나이다. 하나님의 어머니여, 당신은 하늘의 문이시니, 우리에게 자비의 문을 열어 주소서.

Κύριε ἐλέησον 키리에 엘레이손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41회

거룩, 거룩, 거룩

거룩, 거룩, 거룩, 만군의 주여. 하늘과 땅이 주의 영광과 존귀로 가득하나이다. 전능하신 성부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삼위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만군의 주 하나님이여,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환난과 곤경 가운데 우리를 도우실 분은 주밖에 없나이다.

오 하나님, 우리가 자의로 지은 악과 비자의로 지은 악, 알면서 행한 것과 알지 못하고 행한 것, 은밀한 죄와 드러난 죄, 모든 악을 풀어 주시고 용서하시고 사하여 주소서. 주의 거룩하신 이름이 우리 위에 불려졌으니, 주여 이를 인하여 우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우리의 죄대로 하지 마옵소서.

또한 우리로 감사함으로 말하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두 번째 시경(감시)

시편 118편 (VIII)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주께서 주의 법도로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는 주의 종이오니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내가 공과 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압박자에게 붙이지 마옵소서

주의 인자하신 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로 내게 가르치소서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주의 법도를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가 나를 압박하지 못하게 하소서

내 대적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성이 나를 소멸하였나이다

사람의 압박에서 나를 구속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주의 명하신 증거는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도소이다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리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살리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를 지키리이다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이 심히 정미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짐은 저희가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크오니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궤사한 자를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나를 핍박하는 자와 나의 대적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줄을 알았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신 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는 나의 원한을 펴시고 나를 구속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악을 좇는 자가 가까이 왔사오니 저희는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방백들이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내 심령이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내가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와 증거를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의 앞에 있음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찬송을 발할지니이다

내 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잃은 양 같이 내가 유리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지니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객이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니 훼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방백들도 앉아 나를 훼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를 묵상하였나이다

주의 증거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내가 나의 행위를 고하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으니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이다

나의 영혼이 눌림을 인하여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제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 가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를 경외케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나의 두려워하는 훼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는 선하심이니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훼방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행보할 것이오며

또 열왕 앞에 주의 증거를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겠사오며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또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 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를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내가 전심으로 은혜를 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로 내 발을 돌이켰사오며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치 아니하였나이다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와 주의 법도를 지키는 자의 동무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사오니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저희 마음은 살쪄 지방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주를 경외하는 자가 나를 보고 기뻐할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연고니이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나로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무고히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를 묵상하리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로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의 증거를 알리이다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에 완전케 하사 나로 수치를 당치 않게 하소서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

주의 법을 좇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로 소성케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증거를 내가 지키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로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찾았나이다

악인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를 생각하겠나이다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시편 118편 (IX)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118편 (X)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18편 (XI)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예루살렘아 !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예루살렘아 !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지파들 곧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시편 118편 (XII)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시편 118편 (XIII)

(다윗의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고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18편 (XIV)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같도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악인의 권세가 의인의 업에 미치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함이로다

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여호와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

시편 118편 (XV)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시편 118편 (XVI)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시편 118편 (XVII)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시편 제127편

طوبى لجميع الذين يتقون الرب السالكين في طرقه. تأكل من ثمرة أتعابك تصير مغبوطا ويكون لك الخير. امرأتك تصير مثلَ كرمة مخصبة في جوانب بيتك. بنوك مثل غروس الزيتون الجدد حول مائدتك. هكذا يُبارَك الإنسان المتقي الربَّ. يباركك الرب من صهيون، وتبصر خيرات أورشليم جميع أيام حياتك، وترى بني بنيك، والسلام على إسرائيل. هلليلويا.

시편 제128편

مرارا كثيرة حاربوني منذ صباي ـ ليقل إسرائيل ـ مرارا كثيرة قاتلوني منذ شبابي، وإنهم لم يقدروا علي. على ظهري جلدني الخطاة وأطالوا إثمهم. الرب صدّيق هو، يقطع أعناق الخطاة. فليخز وليرتد إلى الوراء كل الذين يبغضون صهيون، وليكونوا مثل عشب السطوح الذي ييبَس قبل أن يقطع، الذي لم يملأ الحاصد منه يده، ولا الذي يجمع الغمورَ حضنه. ولم يقلْ المجتازون إن بركة الرب عليكم. باركناكم باسم الرب هلليلويا.

(إنجيل لوقا 7: 36-50)

ثم سأله أحد الفريسيين أن يأكل معه. فلما دخل بيت الفريسي اتكأ. وإذا امرأة في المدينة كانت خاطئة. فلما علمتْ أنه متكئ في بيت الفريسي، أخذت قارورة طيب ووقفتْ من ورائه عند رجليه باكية، وبدأت تبل قدميه بدموعها وتمسحهما بشعر رأسها، وكانت تقبل قدميه وتدهنهما بالطيب. فلما رأى الفريسي الذي دعاه ذلك قال محدثا نفسه: لو كان هذا نبيا لعلم من هي هذه المرأة التي لمسته، وما حالها، إنها خاطئة.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 يا سمعان عندي كلمة أقولها لك. فقال: قل يا معلم. قال: كان لدائن مدينان على الواحد خمسمائة دينار وعلى الآخر خمسون، وإذ لم يكن لهما ما يوفيان سامحهما كليهما. فمن منهما يحبه أكثر؟ أجاب سمعان وقال: أظنُّ الذي سامحه بالأكثر. فقال له: بالصواب حكمتَ. ثم التفت إلى المرأة وقال لسمعان: أترى هذه المرأة؟ دخلتُ بيتك وماء لرجلي لم تعطِ، أما هي فقد غسلتْ بالدموع رجلي ومسحتهما بشعرها. لم تقبل فمي، أما هي فمنذ دخلتُ بيتك لم تكف عن تقبيل قدمي. بزيت لم تدهن رأسي، أما هي فقد دهنت بالطيب قدمي. من أجل ذلك أقول لك إن خطاياها الكثيرة مغفورة لها، لأنها أحبت كثيرا. والذي يغفر له قليل يحب قليلا. ثم قال لها: مغفورة لك خطاياك. فبدأ المتكئون يقولون في نفوسهم: من هو هذا الآخر الذي يغفر الخطايا؟! فقال للمرأة: إن إيمانك قد خلصكِ، فاذهبي بسلام (والمجد لله دائما.)

절(트로파르)

주여, 옛적에 죄 많은 여인에게 많은 눈물의 샘을 주신 것같이, 나에게도 많은 눈물의 샘을 주소서. 내게 잘못의 길에서 풀어 주신 주의 발을 눈물로 적시게 하시고, 지극히 향기로운 향유를 주께 바치게 하시며, 회개로 정결한 삶을 얻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 충만한 기쁨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ذوكصابتري كيه إيو كي آجيو ابنيفماتي Δόξα Πατρί καὶ Υἱῷ καὶ Ἁγίῳ Πνεύματι -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

나의 많은 악한 행실들을 생각하여 그 두려운 심판의 생각이 마음에 임할 때, 떨림이 나를 사로잡나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로 도망하오니, 죄 없으신 주여, 내게서 주의 얼굴을 돌리지 마옵시고, 마침이 이르기 전에 내 비천한 영혼에 통회를 베푸시어 나를 구원하소서. (كي نين، كي آ إي، كي ايستوس إي أوناس تون إي أونون آمين Καὶ νῦν καὶ ἀεὶ καὶ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 -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은혜로 충만하신 신랑 없는 신부여, 하늘들이 당신을 복되다 하나이다. 우리도 측량할 수 없는 당신의 탄생을 찬양하나이다. 하나님의 어머니여, 자비와 구원의 어머니여,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중보하소서. (كي نين، كي آ إي، كي ايستوس إي أوناس تون إي أونون آمين Καὶ νῦν καὶ ἀεὶ καὶ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 -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하늘의 임금, 위로자, 진리의 영이시여, 모든 곳에 계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시여, 선하신 것들의 보화요 생명의 주재이시여, 임하사 우리 안에 거하시고, 선하신 이여,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며, 우리 영혼을 구원하소서. (ذوكصابتري كيه إيو كي آجيو ابنيفماتي Δόξα Πατρί καὶ Υἱῷ καὶ Ἁγίῳ Πνεύματι -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

구세주여, 주께서 제자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에게 평화를 주셨나이다. 또한 우리와도 함께 계시고 주의 평화를 베푸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 영혼을 건지소서. (كي نين، كي آ إي، كي ايستوس إي أوناس تون إي أونون آمين Καὶ νῦν καὶ ἀεὶ καὶ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Ἀμήν -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우리가 주의 거룩한 성전에 서 있을 때 하늘에 서 있는 것과 같이 여겨지나이다. 하나님의 어머니여, 당신은 하늘의 문이시니, 우리에게 자비의 문을 열어 주소서.

Κύριε ἐλέησον 키리에 엘레이손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41회

세 번의 거룩 찬가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하시고 능하신 이, 죽지 아니하시는 거룩하신 이, 동정녀에게서 나신 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하시고 능하신 이, 죽지 아니하시는 거룩하신 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하시고 능하신 이, 죽지 아니하시는 거룩하신 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신 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거룩하신 삼위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삼위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삼위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주여, 우리의 악행을 용서하소서. 주여, 우리의 허물을 사하소서. 주여,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위하여 주의 백성의 병자를 찾아가시어 고쳐 주소서. 우리 조상들과 형제들이 잠든 자들의 영혼을, 주여, 평안하게 하소서. 죄가 없으신 이여,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죄 없으신 이여, 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간구를 받아 주소서. 주께 영광과 능력과 삼중의 거룩함이 있나이다.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주여 복을 내리소서. 아민.

또한 우리로 감사함으로 말하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는 그리스도를 경배하나이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밭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의 줄을 끊으셨도다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이어 예배자가 기도한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매 시 마침기도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받은 자의 얼굴을 물리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저희 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둘째 파수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19편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주께서 주의 법도로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는 주의 종이오니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내가 공과 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압박자에게 붙이지 마옵소서

주의 인자하신 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로 내게 가르치소서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주의 법도를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가 나를 압박하지 못하게 하소서

내 대적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성이 나를 소멸하였나이다

사람의 압박에서 나를 구속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주의 명하신 증거는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도소이다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리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살리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를 지키리이다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이 심히 정미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짐은 저희가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크오니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궤사한 자를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나를 핍박하는 자와 나의 대적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줄을 알았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신 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는 나의 원한을 펴시고 나를 구속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악을 좇는 자가 가까이 왔사오니 저희는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방백들이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내 심령이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내가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와 증거를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의 앞에 있음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찬송을 발할지니이다

내 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잃은 양 같이 내가 유리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지니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객이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니 훼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방백들도 앉아 나를 훼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를 묵상하였나이다

주의 증거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내가 나의 행위를 고하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으니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이다

나의 영혼이 눌림을 인하여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제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 가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를 경외케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나의 두려워하는 훼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는 선하심이니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훼방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행보할 것이오며

또 열왕 앞에 주의 증거를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겠사오며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또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 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를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내가 전심으로 은혜를 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로 내 발을 돌이켰사오며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치 아니하였나이다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와 주의 법도를 지키는 자의 동무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사오니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저희 마음은 살쪄 지방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주를 경외하는 자가 나를 보고 기뻐할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연고니이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나로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무고히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를 묵상하리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로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의 증거를 알리이다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에 완전케 하사 나로 수치를 당치 않게 하소서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

주의 법을 좇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로 소성케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증거를 내가 지키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로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찾았나이다

악인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를 생각하겠나이다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시편 120편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121편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2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예루살렘아 !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예루살렘아 !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지파들 곧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시편 123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시편 124편

(다윗의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고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25편

할렐루야 !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

저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예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여호와는 말의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아니하시고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

저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너의 가운데 자녀에게 복을 주셨으며

네 경내를 평안케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그 명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눈을 양털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 추위를 감당하리요

그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저가 그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

(10) 시편 제145편

سبحي يا نفسي الربَّ، أسبح الرب في حياتي وأرتل لإلهي ما دمت موجودا. لا تتكلوا على الرؤساء ولا على بني البشر الذين ليس عندهم خلاص. تخرج روحهم فيعودون إلى ترابهم. في ذلك اليوم تهلك كافة أفكارهم.

طوبى لمن إله يعقوب معينه. واتكاله على الرب إلهه، الذي صنع السماء والأرض والبحر وكل ما فيها. الحافظ العدل إلى الدهر، الصانع الحكم للمظلومين المعطي الطعام للجياع. الرب يحل المربوطين الرب يقيم الساقطين. الرب يُحَكِّم العميان. الرب يحب الصديقين. الرب يحفظ الغرباء، ويعضد اليتيم والأرملة. ويبيد طرق الخطاة. يملك الرب إلى الدهر، وإلهك يا صهيون من جيل إلى جيل هلليلويا .

(11) 시편 제146편

سبحوا الرب فان المزمور جيد، ولإلهنا يلذ التسبيح. الرب يبني أورشليم. الرب يجمع متفرقي إسرائيل. الرب يشفي المنكسري القلوب، ويجبر جميع كسرهم. المحصي كثرة الكواكب، ولكافتها يعطي أسماء. عظيم هو الرب وعظيمة هي قوته، ولا إحصاء لفهمه. الرب يرفع الودعاء ويذل الخطاة إلى الأرض.

ابتدئوا للرب بالاعتراف، رتلوا لإلهنا بالقيثارة. الذي يجلل السماء بالغمام، الذي يهيئ للأرض المطر، الذي يُنبت العشب على الجبال، والخضرة لخدمة البشر، ويعطي البهائم طعامها، ولفراخ الغربان التي تدعوه. لا يؤْثر قوة الفرس ولا يسر بساقي الرجل، بل يسر الرب بخائفيه وبالراجين رحمته هلليلويا.

(12) 시편 제147편

سبحي الرب يا أورشليم، سبحي إلهك يا صهيون. لأنه قد قوى مغاليق أبوابك وبارك بنيك فيك. الذي جعل تخومَك في سلام، ويملأك من شحم الحنطة. الذي يرسل كلمته إلى الأرض فيسرع قوله عاجلا جدا. المعطي الثلج كالصوف، المذري الضباب كالرماد، ويلقي الجليد مثل الفتات. قدام وجه برْدِه من يقوم. يرسل كلمته فتذيبه، تهب ريحه فتسيل المياه. المخبر كلمته ليعقوب وفرائضه وأحكامه لإسرائيل. لم يصنع هكذا بكل الأمم، وأحكامُه لم يوضحها لهم هلليلويا.

(إنجيل لوقا 12: 32-46)

لا تخف أيها القطيع الصغير، فإن أباكم قد سر أن يعطيكم الملكوت. بيعوا أمتعتكم وأعطوا صدقة، واصنعوا لكم أكياسا لا تبلى، وكنزا في السموات لا يفنى، حيث لا يدنو منه سارق ولا يفسده سوس. لأنه حيث يكون كنزكم، هناك يكون قلبكم أيضا. لتكن أحقاؤكم ممنطقة ومصابيحكم موقدة وأنتم أيضا تشبهون أناسا ينتظرون سيدهم، متى يرجع من العرس، حتى إذا جاء وقرع يفتحون له للوقت. طوبى لأولئك العبيد الذين إذا جاء سيدهم يجدهم ساهرين. الحق أقول لكم إنه يتمنطق ويتكئهم ويقوم فيخدمهم. وإذا جاء في الهزيع الثاني أو جاء في الهزيع الثالث ووجدهم يصنعون هكذا، فطوبى لأولئك العبيد. وهذا اعلموه: أنه لو كان رب البيت يعلم في أية ساعة يأتي السارق، لكان يسهر ولا يدع بيته يُنقب. فكونوا أنتم أيضا مستعدين. فإنه في ساعة لا تعرفونها يأتي ابن الإنسان.

فقال له بطرس: يا رب ألنا قلتَ هذا أم قلته للجميع ؟ فقال الرب: من هو الوكيل الأمين الحكيم الذي يقيمه سيده على عبيده ليعطيهم طعامهم في حينه ؟ طوبى لذلك العبد الذي إذا جاء سيده يجده يفعل هكذا. حقا أقول لكم إنه يقيمه على جميع أمواله. ولكن إن قال ذلك العبد الرديء في قلبه إن سيدي يبطئ في قدومه، فيبدأ يضرب العبيد والإماء ويأكل ويشرب ويسكر، يأتي سيد ذلك العبد في اليوم الذي لا يتوقعه وفي الساعة التي لا يعرفها، فيشقه من وسطه، ويجعل نصيبه مع عديمي الإيمان (والمجد لله دائما)

거룩한 복음 - 성 루카에 따른 복음 (7:36-50)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함께 앉은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 하더라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하시니라

Tenoo oasht emmok o piekhristos nem pekyot en aghathos nem pi epnevma ethowab je akee ak soati emmon nai nan

그리스도여, 선하신 아버지와 성령과 함께 당신을 경배하나이다. 당신은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나이다.

1. 주님, 옛날 죄 많은 여인에게 주셨던 것처럼, 제게도 많은 눈물의 샘을 주소서. 방황의 길에서 저를 해방하신 당신의 발을 씻을 자격을 제게 주시고, 향기로운 귀한 기름을 바치게 하시며, 회개를 통하여 순결한 삶을 얻게 하소서. 그리하여 기쁨으로 가득한 그 음성을 듣게 하소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Doxa Patri ke Eioa ke Agio Pnevmati

영광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2. 나의 수많은 악행을 깨닫고, 그 두려운 심판을 생각할 때, 떨림이 나를 사로잡기에,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느님이신 당신께 피신하오니, 오직 홀로 죄 없으신 분이여, 제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소서. 끝이 오기 전에 제 가난한 영혼에 겸비를 허락하시고 저를 구하소서.

Ke nin ke a ee ke ees toos e onas toan e oa noan ameen.

이제와 항상과 영원무궁토록. 아멘.

3. 하늘은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은총이 가득하신 분, 결코 남편을 알지 못한 신부여. 우리도 또한 당신의 헤아릴 수 없는 잉태를 영광스럽게 찬양하나이다. 자비와 구원의 어머니이신 하느님의 어머니여,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전구하소서.

Ke nin ke a ee ke ees toos e onas toan e oa noan ameen.

이제와 항상과 영원무궁토록. 아멘.

4. 천상 임금이시며 위로자, 진리의 성령이시여, 모든 곳에 계시어 만물을 채우시는 분, 선하신 것들의 보고요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여, 인자로이 임하소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를 모든 더러움에서 정결케 하소서, 선하신 분이시여,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Doxa Patri ke Eioa ke Agio Pnevmati

영광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5. 구세주여, 당신께서 제자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에게 평화를 주셨듯이, 인자로이 우리와도 함께하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평화를 베푸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건지소서.

Ke nin ke a ee ke ees toos e onas toan e oa noan ameen.

이제와 항상과 영원무궁토록. 아멘.

6. 우리가 당신의 거룩한 성소에 설 때마다 하늘에 서 있는 것으로 여김을 받나이다. 하느님의 어머니이여, 당신은 하늘의 문이시니, 우리에게 자비의 문을 열어 주소서.

이어 예배자가 기도한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아멘.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41회

거룩한 정통 신경

참으로 우리는 한 분 하나님을 믿나니, 전능하신 성부 하나님, 하늘과 땅과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또한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나니, 하나님의 외아들로서, 모든 세대 전에 아버지께로부터 나신 이시며, 빛에서 나신 빛, 참 하나님에게서 나신 참 하나님이시요, 나시었고 창조되지 아니하셨으며, 아버지와 동본체시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았나이다. 이분이 우리 사람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사, 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시고, 본디오 빌라도 때에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고난을 받아 장사되시고, 성경대로 제 삼 일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며, 하늘에 올라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다가, 또다시 영광 가운데 오사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리니, 그분의 나라에는 끝이 없으리라.

또한 성령을 믿나니, 주님이시요 생명을 주시는 이시며, 성부에게서 나오시고, 성부와 성자와 함께 동일한 경배와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하나, 거룩, 보편, 사도적인 교회를 믿나이다.

죄 사함을 위한 하나의 세례를 고백하나이다.

죽은 자의 부활과 오는 세상의 생명을 기다리나이다. 아민.

Κύριε ἐλέησον 키리에 엘레이손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41회

시편 129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밭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의 줄을 끊으셨도다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시편 131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2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받은 자의 얼굴을 물리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저희 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시편 133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